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원대학교(총장 이걸우) 건축과가 건축산업기사 취득과정 특별반을 운영해 성과를 내고 있다.
건축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기술자격증으로 건축관련 산업체에 취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이다. 자격증이 있어야만 현장대리인으로 근무할 수 있는 법적 조건이 인정된다. 시험 합격률은 약 15%다.
이를 위해 동원대 건축과는 동계방학 중 3학년 진급 예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건축산업기사 취득과정 특별반’을 운영하고 있다. 자격증 특별반 교수진은 건축과 전임교수로 구성돼 있다. 최근 3년간 건축과 자격증 특별반은 22명 합격자를 배출했다.
동원대 건축과 학과장 장화균 교수는 “취업이 매우 어려운 시기에 건축산업기사 자격증은 건축분야 취업을 위해 필수적이기에 학생들을 위해 재학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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