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상담 업무 '시작'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3-28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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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대입상담교사단 발대식···현직교사 376명 구성
사진은 2018년 대입상담센터 발대식 현장 (출처: 대교협)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올해도 정확한 대입정보 안내를 위한 전화·온라인상담을 실시한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대입상담교사단 발대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다.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교협 대입상담교사단은 올해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376명의 현직교사로 구성됐다.


전화상담은 ☎1600-1615를 통해 누구든지 실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월부터 7월은 월~금요일 09시~18시까지 운영하며, 수시 및 정시모집으로 상담 집중시기인 8월부터 1월은 월~금요일 09시~22시까지 실시된다.


온라인 상담은 대입상담과 전공상담으로 연중 상시 운영되며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 어디가(adiga.kr)에서 ‘온라인 대입상담’을 클릭해 대입관련 상담글을 남기면 대입상담교사로부터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학부모, 수험생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방문 설명회’를 500회 목표로 운영한다. 설명회는 소속 고교 교사가 대입상담센터에서 운영하는 어디가샘(sam.adiga.kr) 홈페이지를 통해 4월 8일부터 신청 접수 가능하다.


또한 대교협 대입상담센터는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설명회 및 박람회를 운영·지원한다. 지역교육청과 공동주관으로 설명회, 일대일 대입상담부스 운영, 대학생 전공멘토단 전공상담부스 등을 지역별 수요에 맞게 운영한다.


설명회 및 박람회 일정은 대교협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adiga.kr)의 ‘대입설명회’에 게시하고 있으며, 시도교육청별 일정은 각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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