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과학문화진흥센터가 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충주시, 의왕시, 제천시가 지원하는 ‘2019년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사업’은 지역의 과학문화 확산 및 과학기술분야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충주시와 제천시, 의왕시의 초·중·고교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3년간(2019년 5월~2021년 4월) 약 11억 원을 지원받는다.
운영 내용은 실험중심 과학교육, 관찰·탐구·협동중심 교육, 자유학기제 과학기술분야 직업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메이커 과학교육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수강생은 과학문화진흥센터 홈페이지(http://www.ut.ac.kr/ysc.do)를 통해 모집한다.
박병준 과학문화진흥센터장은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과학인재 양성 저변을 확대하고 참가 학생들의 과학기술분야에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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