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학도서관장협의회(회장 김성진 제주한라대 도서관장)가 주최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 총장),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가 후원하는 2019년 대학도서관장협의회(ULC) 하계 워크숍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 및 컨퍼런스룸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에 열리는 2019년 대학도서관장협의회(ULC) 하계 워크숍은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 관련 기관평가(인증)에서 도서관 부문 사항과 교육부(&KERIS)가 발표한 제2차 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2019-2023년) 관련 대학의 대응방안, 담합에 의한 고가의 국내외 DB 등을 공동으로 저가 구매하는 방안 등을 협의하는 등 대학도서관이 당면한 현안들에 대한 정보교류 및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결정 토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부 학술진흥과 윤소영 과장이 함께 참석해 제2차 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2019-2023년) 관련 폭 넓은 대화의 장이 될 예정이다.
대학도서관장협의회 김성진 회장은 “이번 하계 워크숍 행사를 기관평가(인증) 관련 주요지표 관리, 대학도서관진흥 종합계획안 관련 대학의 대응방안 모색, 현실적 국내외 DB 시장 현황에서 대학도서관이 찾아야할 합리적인 길의 모색 등으로 주요 이슈들을 함축하고, 각 대학(도서관)들이 실질적인 생존전략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회의 장으로 진행하겠다”며 “대학도서관들이 러닝커먼스(learning commons)를 위한 기반으로서 더욱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