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최근 지역 내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청년 창업 지원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창업 특강은 주식회사 자미의 유해정 대표, 비즈니스모델 및 마케팅 전문컨설턴트 박경영 대표가 사업계획서 작성법, 비즈니스 모델 설계법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서일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8월부터 세일즈기술, 스타트업에 필요한 회계‧세무 지식 등 2차 창업 특강을 열 계획이다.
창업특강은 창업에 관심 있거나 창업에 의지가 있는 중랑구 내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백종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창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8월부터 새롭게 진행될 창업특강이 청년 창업가로서 발돋움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의 지원으로 창업 특강 외에도 상설 매장 운영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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