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실내디자인학과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제 26회 NCS기반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실내디자인학과는 변화하는 실내디자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실무형 실내디자인 전문가를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학과이다.
이번 졸업 작품 전시회는 학과적 특성을 살린 실무형 작품 설계에 중점을 뒀다. 기존 건축적 메스를 다루는 영역보다 실내 공간의 설계와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실내 공간, 기획 공간 설계, 색채 및 마감재 계획으로 팀 티칭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작품설계를 진행했다.
이에 우주에 존재하는 각자의 색을 발산하는 별들의 이야기’ 라는 주제로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을 구성, 각 팀별 특색이 돋보이는 전시 패널과 오브제를 선보였다.
실내디자인학과 김미옥 학과장은 "지난 1년간 학생들이 고생하며 준비한 졸업전시회를 선보이며 이 결실을 맺기위해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교수님들, 학생들에게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학부모님, 선후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졸업 작품 이후 학생들의 학교에서의 경험들이 각자의 미래에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앞장 설수 있는 훌륭한 디자이너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