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KAIST 연구실입니다"...'OPEN KAIST 2019' 현장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0-31 14: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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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대전 본교에서 열린 `OPEN KAIST 2019'에 참여한 학생들이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의 연구실에 방문해 해파리 파쇄 로봇 연구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KAIST 대전 본교에서 열린 `OPEN KAIST 2019'에 참여한 학생들이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의 연구실에 방문해 해파리 파쇄 로봇 연구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KAIST(총장 신성철)는 31일부터 1일까지 양일간 교내 연구·실험실 및 연구센터 등의 연구 현장을 공개하는 `OPEN KAIST 2019' 행사를 개최한다.


2001년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OPEN KAIST는 KAIST가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과학문화 행사로 공과대학(학장 배충식)이 주관한다.


KAIST 대전 본교에서 열린 `OPEN KAIST 2019'에 참여한 학생이 문화기술대학원 노준용 교수실의 ScreenX(몰입형 다면 극장 상영 시스템)을 활용한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KAIST 대전 본교에서 열린 `OPEN KAIST 2019'에 참여한 학생이 문화기술대학원 노준용 교수실의 ScreenX(몰입형 다면 극장 상영 시스템)을 활용한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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