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제 5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 성료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11-02 17: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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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단장)이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대학 30주년 기념관 중회의실 및 혜화문화관에서 ‘제 5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와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 공동개최 협약식’을 개최했다.


150여 명의 대학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여한 ‘제5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페어’는 전국에서 총 5개 권역 24개 대학(LINC+사업 2단계 진입대학과 非LINC+ 수행 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페어에 참여한 24개 대학은 각 권역에서 성공한 우수한 성공사례를 발표 및 공유했다. 대학과 지역 간의 협업 및 혁신과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심사결과 대상에는 계명대(팀명: 극한 조, ‘구딩조끼’)와 창원대(팀명: HER, ‘역사의 눈, 창원을 봄’)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우수상에는 경남대(인권지키미)와 동국대(kanation), 선문대(배방바라기) 및 전남대(NMSP)가 수상했으며, 대전대를 비롯한 가톨릭관동대와 강릉원주대, 경상대 외 14개 대학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각 권역별로 참여한 24개 대학에서는 지역사회 공헌 및 산학협력의 공유와 확산 및 산학협력의 환류체계 마련을 위한 목적으로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 공동개최 협약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영환 산학부총장 겸 LINC+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모인 전국 대학관계자와 학생들이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 및 해결 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산학협력을 넘어 산학혁신으로 비상(飛上)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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