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경주시와 향토생활관 협약 체결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1-13 15: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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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출신 인재양성 협력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와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지난 10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 출신 인재양성을 위한 ‘향토생활관 기금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정현태 총장과 주낙영 경주시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경일대에 발전기금 1억 원을 출연하고 경주시 출신 학생 10명의 향토생활관 입주추천권 갖는다.


또한 경일대는 올해부터 5년 간 경주시에서 추천한 학생 전원에게 매 학기 관리비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정현태 총장은 “경주시 출신 학생들이 향토생활관에서 면학에 집중해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소중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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