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전국 최고 국가고시 합격률로 취’UP’의 정점 찍었다

이효정 | lhj03@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3-12 16: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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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업 전개로 재학생들 취업률 높아져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2020년에도 어김없이 국가고시 합격률 전국 최고를 달성했다. 합격률 100%를 달성한 간호학과와 작업치료학과를 필두로 모든 간호·보건계열 학과가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특히 방사선학과는 2019년 전국 최초 방사선 교육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김천대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문 사회 분야, 자연과학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중심의 학제 개편으로 그 면모를 더욱더 공고히 하고 있다. 그 결과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청년CEO 양성, 도시재생사업, 6차산업 교육, 취·창업 교육, IT드론 연구사업 등 굵직 굵직한 사업들을 다각도로 전개해 재학생들의 취업률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급격히 감소하는 학령인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정원 조정 기본계획 수립과 전체 학과 평가를 통한 자구책을 마련했다.


중장기 발전계획인 VISION 2023을 토대로 새롭게 3대 단과대학 체제를 구축해, 유사 학문분야 통합을 통한 학부제로의 전환, 미래 유망학과(ICT군사학부) 신설 등 특성화 분야에 중점을 둬 학사구조를 개편함에 따라 명실상부 경북지역 명문 대학으로의 그 면모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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