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조선대학교 교원양성대학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단(단장 박현주, 이하 시민교육사업단)은 4월 12일까지 ‘2020 특별한 봄을 만들다!’를 부제로 ‘코로나19로 변화된 나의 삶’ 공모전을 개최한다.
박현주 사업단장은 “인류 최초의 팬데믹이었던 1664년 유럽의 흑사병(페스트) 전염병으로 케임브리지 대학 등이 휴교를 했을 때, 아이작 뉴턴은 그 시간을 중력 개념 연구에 투자했던 것과 같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예비교사인 사범대학생들과 초, 중, 고등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정지(STOP)’가 아니라 상황을 새롭고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갖고 한 발 앞서 발전하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고 공모전 개최의 의도를 밝혔다.
참가대상은 조선대 사범대학 재학생, 조선대 전체 교직원과 광주·전남·제주지역 초, 중, 고등학생이다. 공모 분야는 사진, 그림, 에세이, UCC이다.
사업단은 선착순으로 접수된 400명(조선대 사범대 재학생 및 교직원 200명, 초·중·고등학생 200명)에게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며, 접수된 작품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조선대 시민교육사업단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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