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중국주광주총영사관(총영사 쑨시엔위)은 지난 22일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공자아카데미(원장 이정림)에 파견돼 중국어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중국 교사들에게 일회용 마스크, 방역용 마스크, 소독 물티슈, 방역안내 수첩 등이 들어있는 코로나19 방역용품세트를 추가로 전달했다.
중국주광주총영사관은 지난 1일에도 중국인 교사들에게 손세정제를 비롯한 방역용품과 쌀 등 생필품을 1차로 전달했었다.
이정림 원장은 “중국총영사관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때까지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와 주의를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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