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데이터청년캠퍼스 운영대학 사업 선정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4-24 1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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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 및 빅데이터 전문가‧AI 프로그래밍 전문가 양성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하 K-DATA)이 주관하는 ‘2020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대학’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이다.


빅데이터 청년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데이터 기술을 선도하는 국내 대학이 실무중심형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K-DATA가 전액 교육비를 지원해 교육 수료자와 산업체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상명대는 4월 23일 오전 K-DATA와 ‘빅데이터 청년 인재 양성’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 및 빅데이터 전문가와 AI 프로그래밍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히, 금융 분야 빅데이터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통해 취업 후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현장 중심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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