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강신수)가 지난 21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재경)으로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 보육료 감면에 대해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창업보육센터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영위기에 처한 입주기업(16개사)에게 3개월 간 보육료 30%를 감면한 바 있다.
가톨릭관동대 창업보육센터는 2019년 전문성, 운영 인프라, 사업 효과성 및 입주·졸업 기업의 성과 등 창업 주요 지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16개 입주기업을 보유한 강원지역을 대표하는 창업보육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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