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 위기학생 대상 상담 자가진단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 간담회 개최

이효정 | lhj03@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4-29 13: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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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진단 통해 위기학생 선별, 체계적 상담 지원 예정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27일 ‘2019년 위기학생(휴학, 자퇴 희망자) 대상 상담 지원결과에 따른 2020년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부총장 주재, 미래혁신처 처장, 교무처 처장, 학생취업처 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무과, 교수학습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학과 및 대학생활에 부적응을 호소하는 학생들에 대한 여러 요인에 대해 파악하고 학생들의 무계획적인 휴학과 자퇴를 예방해 성공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2019년 하반기부터 실시한 위기학생 대상 전문분야별 기본상담 자가진단 절차를 마련, 실시한 결과를 공유하고 대응방안 마련 및 환류 조치 계획을 면밀하게 검토했다.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서대우)는 “학과와 행정부서(상담지원)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신입생, 재학생의 정밀진단을 통해 위기학생을 선별하고 체계적인 상담을 지원해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학은 간담회를 통해 결정된 방향에 대해서 유관부서가 하나가 돼 추진하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와 체계적인 상담이 지원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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