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가 4일 잡 디자인 카페를(이하 잡 카페) 오픈했다.
잡 카페는 3월 오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연장되면서, 일부 실습강좌의 대면 수업이 시작되는 5월로 연기해 오픈한 것이다.
잡 카페는 학생들이 종합적으로 진로와 취업준비를 하고 휴식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정보검색대, 세미나실이 있어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취업준비를 할 수 있으며, 특히 VR기기를 통해 실제 면접관이 있는 듯한 느낌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할 수 있는 VR 면접실이 있어 생동감 있게 취업준비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코로나19로 학생들과의 대면 진로·취업지도가 늦춰진 만큼 더 집중도 있고 내실 있는 진로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학은 외부인 출입 금지, 열화상 감지 카메라 설치, 드라이브 스루 발열 체크, 식당 투명 칸막이 설치, 마스크 미착용 시 교내 시설 및 셔틀버스 이용 불가 등을 통해 대학 구성원 간 바이러스 감염 확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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