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K-BPI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 인증식 개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5-12 13: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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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공유 및 추후 계획 논의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지난 7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본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 인증식을 진행했다.


인증식은 3월 31일에 발표된 ‘제22차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경희사이버대가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에 선정돼 조사결과 공유와 추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1999년부터 진행된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 국내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에서 가장 많은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22개 산업군, Special Issue 부문 착한브랜드, 구호개발단체(NGO) 부문 조사 총 231개 산업 대상으로 진행됐다.


1:1 대면 면접조사(Face to Face 개별조사)와 SPSS PC+를 이용한 정량적 통계분석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평가제도다.


이번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조사에서 경희사이버대는 타 사이버대학에 비해 충성도 전반에서 우위점을 보였으며 특히 접근성, 편리성과 관련된 이용가능성 차원 부문이 높게 나타나 사이버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조사결과 브리핑을 맡은 KMAC 방지현 팀장은 “경희사이버대는 ‘전문, 신뢰, 인지도, 혁신’이라는 키워드로 연상되는 교육기관임이 확인됐다. 이미지 차원 및 이용가능성 차원 전반에서 사이버대학 부문뿐만 아니라 전체 사업 부문에서 cost 대비 가치가 상위 수준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서비스의 기능적, 감성적 이미지가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사이버대학을 떠올렸을 때 경희사이버대의 브랜드 가치가 긍정 구전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올해 보건복지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온라인 직무강의 제작 및 운영, 사회공헌 등 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어 내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사이버대학 부문에 있어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된다”고 조사브리핑 결과를 공유했다.


KMAC 한상록 상무는 “경희사이버대가 지향하고 있는 글로벌, 교육의 질 등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활동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시 한 번 더 5년 연속 1위를 축하드리며, 내년에도 즐거운 자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창구 총장은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5년 연속 1위로 선정돼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경희사이버대는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의 질, 명품 강좌, 전문적인 교육 커리큘럼 등 여러 방안을 개선 및 개척해 나갈 것”이라며 추후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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