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LINC+사업단, ‘지역 에너지산업 토론회’ 개최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7-16 17: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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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역 경제현안 놓고 대응방안 모색하는 자리될 것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LINC+사업단은 오는 24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Ⅲ에서 ‘지역 에너지산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원대 LINC+사업단과 경남대 LINC+사업단과의 협업으로 열리며,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지역산업체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역 에너지산업 토론회’는 산·학·연·관 관계자가 함께 모여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지역산업체 생존전략 중심으로 주제발표(▲정부에너지정책 변화 3년, 창원 경제의 위기와 기회 ▲지역 원전산업계의 경영현황 및 애로사항 ▲지역 에너지 제조업 관점에서 신한울 3, 4호기 재개 필요성 ▲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 에너지 산업구축 방향)와 지역에너지 산업계의 발전방향 등으로 구성됐다.


윤현규 창원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토론회는 지역의 에너지 관련 기업과 경제 및 에너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엄중한 지역 경제현안을 논의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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