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경남광역·김해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8-21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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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저소득·취약계층 자활 지원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 불어넣을 것”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LINC+사업단은 지난 20일 경남광역자활센터, 김해지역자활센터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남대 박은주 LINC+사업단장, 박일현 경남광역자활센터장, 김호상 김해지역자활센터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역 내 자활센터인 경남광역자활센터, 김해지역자활센터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관·학 협력에 대한 상호 정보 교류 ▲기술 및 경영자문, 공동연구 인력 상호 교류 ▲좋은 일자리 만들기 지원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에 대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박일현 경남광역자활센터장은 “경남대는 지역에 소중한 인재를 많이 배출시키며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경남대와 함께 경남의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상 김해지역자활센터장은 “경남대와의 협력을 통해 김해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은 학생들의 교육과 지역사회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소통을 통해 좋은 제안과 실질적인 관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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