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디자인굿즈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 학교기업 계원창작소(대표 심한수)는 지난 12일 업사이클 전문 사회적기업 ㈜마켓발견과 지역사회 기여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사이클이란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질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을 뜻한다.
이번 협약으로 계원창작소와 ㈜마켓발견은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운영 및 지역의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계원창작소는 3단계 학교기업지원사업을 통해 기존의 디자인굿즈 사업 외에도 4차 산업혁명의 주요 분야인 3D 및 AR/VR 사업 분야를 추가 운영하고 있다. ㈜마켓발견과의 협업을 통해 향후 점진적으로 업사이클 관련 프로젝트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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