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천대학교는 최기봉 대학원장(사진·건축학)이 공학계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최 대학원장은 건축공학의 학문적 연구와 기술 상용화, 교육시스템 구축 등에 기여한 공적을 높게 평가받아 정회원에 선정됐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국가 기관과 학계, 산업계 등에서 공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학기술 인재들을 위한 연구기관이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은 학문적 업적, 세계 최초 기술개발 업적, 특허, 인력 양성, 산업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평가하는 업적 심사 후 전체 정회원의 서면투표로 최종 선정한다. 정회원 임기는 5년으로 정원은 300명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공학한림원은 올해 정회원으로 최기봉 교수 등 학계 26명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 5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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