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 단장 김병윤(사진) 교수가 '2021년 제8회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에서 ‘First 학술인’에 선정됐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21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은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지난 해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체육·예술·봉사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지식경영과 나눔경영, 그린경영, 윤리경영에 앞장서고 국민 행복지수에 공헌한(First Mover & Fast Follower) 공신자를 발굴, 분야별 선도자에게 그 성과를 격려하고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민국 지식경영대상 조직위원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 사회에 공헌한 선도자를 지식경영인으로 선정했으며 COVID-19로 인해 조직위원회 50여명의 교수님들이 찾아가는 상장 전수식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김병윤 교수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연구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 왔으며, 대학의 산학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및 LINC+사업단장으로서 강원영동권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혁신 발전에 공헌해 왔다.
특히 교내외 다양한 특허기술의 사업화 및 지식역량강화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을 통해 전략적 기술사업화 및 학생, 교직원의 지식재산 관련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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