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노영희)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한 ‘2020년 60+교육센터 사업평가’에서 전국 20개 위탁운영 기관 중 1위를 달성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60+교육센터는 60세 이상 고령자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지역 및 직종에 적합한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건양대는 지난해 이 사업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시니어모델 ▲시니어바리스타 ▲치매예방전문교육강사 ▲한자교육지도사 등 4개 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시니어모델 과정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가한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 평가를 이끌었으며 계룡시니어클럽 및 논산시니어클럽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소통에도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 평생교육원 원장 노영희 교수는 “건양대의 60+교육센터 사업 운영을 위해 지원해주신 계룡시니어클럽과 논산시니어클럽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평생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2020년 60+교육센터 사업’ 교육운영부문 평가에서도 우수사례에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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