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는 지난 2일 동기피앤아이와 상호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안양대와 동기피앤아이는 ▲대학-산업체간 연구개발 및 기술 자문 ▲교육과정 공동개발 ▲교과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 관리 ▲졸업생 취업 ▲산업체 위탁교육 ▲기타 산학협력에 관련한 협력 등을 약속했다.
동기피앤아이는 지난 2004년 금형 전문 제작업체로 시작했으며, 2015년 사출 사업부 신설 후 법인으로 전환해 화장품 포장용기 전문 제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9년 국내 최초로 철제 스프링을 제거한 화장품 펌프용기(ReDi Pump)를 개발했으며, 현재 북미와 유럽시장에 수출하고 있다. 품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ISO15378와 ISO9001 인증도 획득했다.
안양대는 한류를 주도하는 디자이너를 양성하기 위해 글로벌경영학과와 화장품발명디자인전공이 연계된 빅데이터 리터러시 디자인 융합연계전공을 개설했다.
융합연계전공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지원하는 ‘디자인 주도 다학제 교육과정 지원사업’으로부터 2022년까지 지원받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