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는 방명애(사진) 특수교육과 교수가 국립특수교육원의 ‘2021년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자료 개발 프로젝트(유아용)’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방 교수는 연구비 2억 7백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 11월까지 유아특수교사(개발팀), 유아교사(검토팀)와 함께 장애공감활동 지원 자료와 교사용 안내자료, 학부모용 안내자료 및 안내 동영상을 개발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유아교육 기관에 보급할 예정이다.
방 교수는 “장애 유아와 비장애 유아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누리 교육과정과 연계된 영역별 장애공감활동 지원 자료를 개발해 장애 유아의 사회적·교육적 통합이 촉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 교수는 2011년부터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 개발과 특수교육 교과용 도서 편찬, 초중고 장애공감 교육자료 개발 등 특수교육 관련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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