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지난 6일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 현지 학생 및 교수들과 실시간 온라인 간담회를 했다고 7일 밝혔다.
호남대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주관하는 ‘2021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사업’에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간담회에는 호남대 한국어 강사와 보조 연구원, 아라바예바국립대 학생들과 교수들이 참여해 그동안 수업에 대해 소통하고, 현지 대학 학생들의 온라인 한국어교육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를 확인하며 교수자와 학습자 간 친근감을 높였다.
윤 영 호남대 한국어교육원장은 “호남대는 현지와의 소통을 위해 온라인 간담회와 실시간 보충수업 등을 추가로 진행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남대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을 받아 내년 2월까지 러시아와 태국, 베트남, 키르기스스탄, 중국, 아제르바이잔 등 6개국 8개 대학에 다양한 교과목의 한국어교육 VOD(맞춤영상정보서비스) 동영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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