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는 지난 8일 국세청 홍성세무서와 교류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청운대 8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청운대 이우종 총장, 조협섭 기획처장, 박정섭 대외협력처장, 배상목 사무처장, 국세청 홍성세무서 김민제 서장, 정효근 체납징세과장, 김영근 세원관리과장, 김봉기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학간 협업을 통한 학술, 정보, 인력 및 시설 교류 ▲학생의 국세청(세무서) 견학, 현장실습, 인턴십 등 협력 ▲특강, 세무교육, 세미나 등 교육 프로그램 협력 ▲세금 신고기간 중 학생의 세무서 신고도우미 활동 지원 ▲기타 양 기관이 협의해 결정하는 사항에 대해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 총장은 “지역 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 미래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항을 함께 연구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제 홍성세무서장은 “홍성세무서에서도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지역 사회와 협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청운대와 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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