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 동창회는 지난 27일 대의원회의를 열어 제39대 동창회장으로 정영택(사진) 전주온누리안과 원장을 추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정 회장은 전주 신흥고와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전북대학교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전주에서 안과병원을 개원해 운영하고 있다.
한편 대의원회의에서는 전북대를 빛낸 4.4기념사업회와 김승수 전주시장에게 동문대상이, 김형근 전 전북대 뉴욕동문회장에게 해외동문 특별상 등이 수여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