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은 지난 26일 ZOOM 웨비나 방식으로 교내 산학협력 관련 교수·직원 및 강릉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등 강릉지역혁신사업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혁신리더 초청 특강-지역을 바꾸는 시간 60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에서 추진해온 ‘지역사회 연계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혁신리더들과의 소통과 혁신리더 소속 기관·단체와의 연계협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60분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강원도의 대표적 혁신기관인 강원연구원의 류종현 선임연구위원이 ‘강원발전을 위한 지역특화 육성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참여자들도 지역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매월 지역사회의 각 분야별 혁신리더들을 초청해 혁신리더들의 철학과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정책과 방향을 학습하며 혁신리더 소속기관과의 연계협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김병윤 LINC+사업단장은 “지역 혁신리더 초청 특강-지역을 바꾸는 시간 60분이 지역혁신에 대한 역량 강화와 지역을 바꾸는 실질적인 혁신프로그램 도출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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