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는 최근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단 현판식을 열고 워크숍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서대는 LINC+ 사업에 이어 LINC 3.0 수요맞춤성장형 사업에 선정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향후 6년간 국비 약 240억원을 지원받는다.
한서대 LINC 3.0 사업단은 신산업·신기술 분야 미래인재 양성과 공유협업 체계 강화를 통한 산학연 협력 혁신 생태계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현성 LINC 3.0 사업단장은 “LINC 3.0 사업을 통해 학과 중심의 산업 맞춤형 인재양성과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고도화해 기업과 상생하겠다”며 “대학과 기업, 대학과 대학, 대학과 지자체 간 공유·협업으로 산학연 협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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