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목포대·호남대 LINC+사업단, LINC3.0 진입 위한 컨설팅 자리 마련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28 10:47:58
  • -
  • +
  • 인쇄
한남대, 목포대, 호남대 3개 대학 LINC+사업단이 지난 9일 열린 ‘2021 권역간 공동성과 관리 자율컨설팅’에서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남대, 목포대, 호남대 3개 대학 LINC+사업단이 지난 9일 ‘2021 권역간 공동성과 관리 자율컨설팅’을 열고 대학 사업단별 특화 분야 성과와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 LINC3.0 진입을 위한 컨설팅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한남대 LINC+사업단에 따르면 행사는 그간 수행했던 LINC+사업의 핵심 추진전략, 사업내용과 프로그램 내실화, 우수사례 발굴・확산, 사업의 자립화・지속가능성 등 평가결과 반영, 2021년도 중점추진사항, 사업단 특성별 점검사항 부분 등을 공유하고, 학계와 산업체 등 LINC+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가 7명에게 컨설팅을 받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대학들은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학협력 선도모델 내실화와 대학 특성・강점 기반 성과창출 고도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황철호 한남대 LINC+사업단장은 “지속가능한 고유의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기반으로 새롭게 시작될 LINC3.0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