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사업단, 글로벌 취창업 활성화 주제 발표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9-23 20:36:15
  • -
  • +
  • 인쇄
지역대학 간 산‧학‧연 공유대학 모델 구체화 작업 나서
송성일 한서대 교수가 비대면 세미나에서 '글로벌 취창업 활성화 방안'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LINC+사업단이 지난 16일 지역대학 간 CES 2022 공동 참여, 교육·실습분야 협력, 상호간의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체계의 구축 등을 위한 비대면(Zoom) 세미나에서 ‘글로벌 취창업 활성화’ 주제 발표를 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서대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은 배재대 산학협력단, 우석대 LINC+사업단, 제주관광대, 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배재재 뷰티케어학과, 한국비교정부학회와 공동으로 지역대학 간 산·학·연 공유대학 모델 구체화 작업에 나섰다.


이상엽 건국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송성일 한서대 교수(ICC센터장)는 글로벌 항공교욱 콘텐츠 수출 허브, 글로벌 융합 프로그램, 글로벌 혁신 교육 사례, 국제표준화 메디치형 교육 프로그램 등 글로벌 취창업 활성화 방안 주제로 발표했다.


송경헌 배재대 뷰티케어학과장은 “중국 뷰티산업 증가로 중국 유학생 뷰티케어학과 학생과 1:1 매칭시스템을 가동해 졸업 후 중국에서 공동창업하거나 글로벌 취업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현성 한서대 LINC+사업단장, 채순기 배재대 산학협력단장, 이종석 우석대 LINC+사업단장, 노영희 건국대 LINC+사업단장, 김영미 상명대 교수, 이승미 우석대 대학일자리본부장, 김홍한 한서대 교수는 해외 대학과의 공동 캡스톤 디자인, 비대면·글로벌 환경에 적합한 산학연계 교육모델 개발, 일자리 창출과의 연계 방안 등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