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HK+사업단, ‘스토리가 있는 등대 사진 공모전’ 진행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07 16: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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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과 정박의 이정표: 대한민국의 등대에 나만의 스토리를 담다!’ 주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는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 인문교양센터가 오는 12일까지 ‘스토리가 있는 등대 사진 공모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건국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이동과 정박의 이정표: 대한민국의 등대에 나만의 스토리를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항로 모빌리티의 상징인 등대를 사진에 담아 개인의 스토리와 함께 응모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서약서와 함께 사진 원본 파일을 이메일(mobilityedu@konkuk.ac.kr)로 접수하면 되고,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응모자가 저작권을 소유한 순수 창작물로 1인당 최대 3장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수상은 1작품만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명, 100만원 ▲금상 2명, 각 70만원 ▲은상 3명, 각 50만원 ▲동상 5명, 각 2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접수된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오는 19일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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