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디자인코리아 2021’에서 산학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제출한 출품작이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디자인코리아 2021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해 서울양재 aT센터에서 오는 10일까지 ‘디자인 혁신을 주도하다 : 탄소중립’을 주제로 개최 중이다.
한서대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디자인공학융합학과)은 이번 전시에 수색용 드론(UMAC AIR 산학프로젝트), 스마트 물류서비스 로봇(위고코리아 산학프로젝트), 실내 SXR(Spatial Cross Reality) 게임용VPS(Vision-based Positioning System) 로봇(다비오 산학프로젝트) 등 세 작품을 출품했다.
김현성 산학부총장(LINC+ 사업단장 겸임)은 “대학-기업 간의 프로젝트를 더 활성화해 감성 디자인의 다양한 실무경험을 갖춘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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