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전대학교는 5일 LINC+사업단과 지역협력센터가 탄소중립 실천 그린플래그 프로젝트 공동협력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전대에 따르면 그린플래그 프로젝트는 대전시 사회혁신센터의 2021 대전 시민랩 공모 사업 운영의 일환으로, 올바른 폐플라스틱 배출을 통해 플라스틱 자원순환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이다.
대전대 LINC+사업단의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의 공정무역 선도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의 공정무역과 탄소중립 선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업무협약에는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에 위치한 드림 폴리 카페(Dream Poly Cafe) ▲플라스틱의 재생산과 재소비를 위한 시민들의 자유로운 실험을 지원하며 프레셔스 플라스틱 대전을 운영하는 재작소 ▲다회용 택배 박스를 사용하며 쓰레기 없는 쇼핑 플랫폼 포레슈를 운영하는 비트하트가 참여했다.
협약기관은 그린플래그 프로젝트인 에코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고, 최종적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협력할 예정이다.
안경환 LINC+사업단 교수는 “상반기에 협약한 카페에서 진행 중인 자체 정수형 개수대 시범 운영 이후 폐플라스틱 데이터 수집과 플라스틱 재활용 확대를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자원 선순환 선도기업과 탄소중립 실천을 협력하게 돼 앞으로 프레셔스 플라스틱(Precious Plastic)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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