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지난 26~27일 ‘2021년 차세대모빌리티ICC CEO 워크숍’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클러스터 발전과 육성 추진을 위한 점검, 지역사회와 산업체 상생발전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등 향후 핵심 ICC 발전을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차세대모빌리티ICC 클러스터 구축 추진 현황에 대한 운영 결과 보고회, 클러스터 발전을 위한 추진 계획, LINC 3.0 사업 운영을 위한 클러스터 구축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송대구 한국산업단지공단 과장의 '2021년도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 기술세미나도 열렸다.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워크숍이 차세대모빌리티ICC의 클러스터 발전과 육성을 위한 논의를 통해 향후 LINC+사업 성과 확산에 기여하고, LINC 3.0을 위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대학과 차세대모빌리티ICC 산업체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산학협력 모델을 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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