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2022학년도 편입학 241명 모집…20일부터 원서접수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17 14: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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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캠퍼스 전경. 사진=삼육대 제공
삼육대 캠퍼스 전경. 사진=삼육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대학교는 오는 20~28일 2022학년도 편입학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육대에 따르면 편입학 모집인원은 ▲일반편입 157명 ▲학사편입 23명 ▲농어촌 4명 ▲특성화고 2명 ▲RN/BSN 40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15명 등 총 241명이다.


일반편입 지원자격은 국내 4년제 이상 정규 대학(방송통신대, 산업대 포함)에서 2학년(4학기) 이상(계절학기 제외) 수료(예정)한 자 혹은 졸업(예정)자이거나, 전문대학(2·3년제) 전문학사학위 취득(예정)자 등이다.


학사편입은 산업대학과 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 및 이에 준하는 학력인정 학교 포함 등 국내외 대학 졸업(예정)자로 학사학위 취득(예정)자이며, RN/BSN은 국내 3년제 간호대학(교) 간호과 졸업(예정)자 중 간호사면허증 소지(예정)자,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전형은 국내 3년제 간호과·물리치료과·유아교육과 졸업(예정)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일반편입과 농어촌, 특성화고 전형 일반학과(부)에 지원하는 학생은 공인영어성적 70%와 전적대학성적(GPA) 30%를 반영한다.


아트앤디자인학과와 음악학과, 생활체육학과 지원자는 공인영어성적 대신 실기성적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일본어학과와 중국어학과는 JLPT·JPT, HSK 등급 및 점수에 따라 총점(1000점)에 최대 30점을 가산해준다.


학사편입, 의료인력 및 유치원교사양성 전형은 다단계 전형으로 운영한다. 1단계에서 전적대학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5배수를 뽑고(학사편입 간호학과는 3배수), 2단계에서 면접 40%와 전적대학성적 60%로 최종 선발한다.


면접고사는 응시자가 지원한 전공 관심도 및 이해도, 인성, 가치관, 학업성취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RN/BSN은 전적대학성적으로만 선발한다.


서류제출은 20일부터 2022년 1월 14일 오후 5시까지 우편등기로 발송하면 된다. 당일 소인까지 인정하며, 방문제출은 불가하다. 실기고사일은 생활체육학과 1월 11~12일, 음악학과, 아트앤디자인학과는 1월 20일 예정이다. 면접고사는 1월 24일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2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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