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CES 2022 혁신상 수상 산학협업 우수기업 글로벌 홍보마케팅 지원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30 17: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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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2 6개 부문에서 9개 혁신상 수상
한서대 LINC+사업단이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가전 박람회 CES 2022에 산학협력 성과 우수기업과 함께 참가한다. 한서대와 산학협력한 업체들이 개발한 신제품들. 사진=한서대 제공
한서대 LINC+사업단이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가전 박람회 CES 2022에 산학협력 성과 우수기업과 함께 참가한다. 한서대와 산학협력한 업체들이 개발한 신제품들.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LINC+사업단이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가전 박람회 CES 2022에 산학협력 성과 우수기업과 함께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한서대는 CES 2022에서 9개 혁신상을 수상해 국내 대학 최초로 3년 연속 13개 혁신상을 수상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CES 2022에서 한서대 LINC+ 사업단 단독 부스에는 위드어스, 힐스엔지니어링, 클로버스튜디오, 클레온, 크리모, 와이브레인, 다비오, BPM 등의 제품을 전시해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한서대 LINC+사업단은 한서 혁신상을 제정해 LINC+ 성과확산 페스티벌에서 매년 시상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한서대 CES 부스를 기업들에게 제공해 왔다.


한서대 LINC+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CES 2022에서 6개 부문에서 9개의 혁신상을 수상해 지난해 3개 부문보다 다양한 부문으로 확대됐다는 점과 수상 기업 수도 3개 기업에서 8개 기업으로 확대돼 고무적이다”고 밝혔다.


9개 혁신상을 받은 8개 기업사는 ▲위드어스 - 비접촉 자가 발전기를 앱을 통해 발전량 및 온실가스 감축량 측량 ▲힐스엔지니어링 - AI기반 자율주행 소독 및 안내 로봇 ▲클로버스튜디오 - 4D AI 드론 관제 플랫폼 ▲클레온 - 원어 더빙 솔루션과 크리에이티브한 영상 제작 ▲크리모 - 블록놀이 및 알고리즘 교육 통합 ▲BPM - 웨어러블 오디오 장치 ▲와이브레인 - 비침습적 삼차신경 자극 기술 적용한 미세전기의학 기기 ▲다비오 - 위성 항공 영상 기반의 AI기술 솔루션과 플랫폼 등이다.


김현성 LINC+사업단장은 "기술력을 갖춘 기업 발굴 및 지원으로 혁신상 9개를 받은 가족기업에게 CES 2022 단독 부스에서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한다“며 ”산학협업 기업들의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대학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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