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미래자동차산업 선도의 장 열어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16 10: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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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 미래자동차 포럼 열어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15일 '미래자동차 포럼'을 열고 있다. 사진=충북대 제공
충북대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15일 '미래자동차 포럼'을 열고 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는 15일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미래자동차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지역적·정책적 해결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김선경 세종테크노파크 미래융합산업센터장의 세종시 자율주행 실증 현황, 최정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지능로보틱스연구본부장의 자율주행차(Lv4) 상용화를 위한 현안 및 해결 방안, 이상호 충북테크노파크 수송기계부품센터장의 충북도 미래자동차산업 현황 및 발전방향,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의 목적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개발과 발전 방향 등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 기석철 충북대 스마트카연구센터장의 사회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지역적·정책적 해결 과제’를 주제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김수갑 총장은 “미래자동차로 오창캠퍼스와 개신캠퍼스가 연결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면 충북대가 중부권 최고의 미래자동차 인재양성 대학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충북도와 충북TP, 세종TP와 같은 지역의 공공기관 연계를 통해 미래자동차 분야의 긴밀한 협력으로 세종·충청권을 아우르는 미래자동차 클러스터가 형성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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