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문화예술대학, 메타랩과 업무협약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6-15 17: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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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위해 ‘맞손’
이정아(왼쪽)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장과 임헌 메타랩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이정아(왼쪽)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장과 임헌 메타랩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는 지난 14일 문화예술대학이 메타랩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의 업무 협약은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 교육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혐약을 통해 ▲문화, 기술 정보 교환을 통한 상호 발전적인 산학협력 구축 ▲관련 분야 연구, 세미나 그리고 전시 등의 협력 ▲교수의 연구 및 교재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우수 인재 교육과정 공동개발 ▲학생의 현장실습 및 취업 알선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교육 커리큘럼 연계 과정 운영 등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창의 예술 인재 양성 ▲기술과 비즈니스 기반 플랫폼 구축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정아 문화예술대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무와 학문을 연계해 동시대에 맞는 미래 아트비즈니스 진입을 위한 창의 인재 맞춤형 재교육 환경으로의 확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헌 메타랩 대표는 “이번 협약은 예술과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아트비즈니스 연구와 함께 예술문화 창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창의 예술 기술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협력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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