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강남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01 11: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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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인재양성 스마트 시스템
복지·ICT 융합교육 선도대학


강남대 정문
강남대 정문

개교 76주년을 맞이한 강남대학교는 ‘기독교 정신과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민족과 인류를 위해 진리·자유·평등·복지를 추구하며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창학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대한민국 해방 이듬해인 1946년 서울 종로구 YMCA 본부에 설립된 ‘중앙신학원’을 모태로, 1953년 국내 최초로 사회사업학과를 신설해 한국 사회복지 교육과 실천의 역사를 이끌어왔다. 1980년 지금의 경기도 용인지역으로 학교를 이전해 1990년 ‘강남대학’으로 개편했으며, 1992년 4월 ‘강남대학교’로 종합대학 인가를 받았다. 국내대학 최초로 1981년 부동산학과, 2006년 실버산업학과를 개설했으며, 2017년 국내 4년제 대학 최초로 가상현실전공, 데이터사이언스전공과 함께 복지·ICT융합전공을 신설했다.


복지 · ICT 융합교육 선도하는 Wel-Tech 기반 특성화 교육


강남대는 복지·ICT 융합교육을 선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변화에 부합하는 미래 지향적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노인과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화성치매안심센터, 용인강남학교, 기흥노인복지관, 강남종합사회복지관 등에 Wel-Tech 리빙랩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Wel-Tech 아이디어 및 제품개발 공모전, Wel-Tech 연계 산학협력 포럼, 라운드 테이블, 심포지엄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산·관·학 협력에 기반을 둔 복지기술 융합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복지와 테크놀로지, 복지기술현장실습 등 특성화 교과목을 개발해 교육과정에 편성하고 SW 활용교육 프로그램과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학생들이 ICT기반의 융합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생 소규모 독립 연구 결과물의 대외 수상 성과와 학생들이 복지기술 아이디어를 구현해 장애학생들의 학교생활 편의성을 높인 사례 등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볼 수 있다. 이처럼 강남대는 특성화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을 실천하고 있다.


학부 입학생 100% 자유로운 전공 선택


강남대는 학부 단위(여러 개의 전공으로 구성)로 입학한 신입생 본인의 자율적인 판단과 결정으로 소속 학부 내 전공(학과) 중 희망하는 전공을 100%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인원수 제한 또는 입학 성적이나 입학 후 취득 성적 등의 어떠한 제약 사항 없이 학생 본인의 의사결정대로 학부 내 전공을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전공을 변경할 수도 있다. 학부로 입학해 다양한 전공을 접한 후 학생의 적성이나 소질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학업에 대한 만족도와 성취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다전공 제도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취득할 수 있고, 전부·전과 제도를 통해 학부·학과를 변경할 수도 있다.


수요자 중심의 전부·전과 제도


강남대 입학 시 선택한 학부·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거나 진로 변경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도입한 전부·전과 제도는 전공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대표적인 수요자 중심 학사제도다. 일부 제한된 경우(학칙시행세칙 56조)를 제외하고 1학년 이상의 과정을 수료한 후, 총 취득한 성적의 평균평점이 3.0 이상인 학생은 2~3학년(3학기 이상 6학기 이내 진급대상자)에 학부·학과를 변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의 학습권을 대폭 확대·보장하고 있다.


재학 기간에는 자신의 적성에 가장 적합한 전공을 이수해 학생의 전공과 학업에 대한 열의와 교육만족도를 제고하고, 졸업 이후에는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이 제도의 취지다.


창의융합인재양성 위한 다전공 제도


강남대는 다전공 제도를 활성화해 학생 전공 선택권을 확대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융·복합전공 교육과정을 편성 및 운영하고 있다. 융·복합전공 교육과정으로는 19개 연계전공, 1개 융합전공이 편성됐으며, 이중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7개 연계전공이 신규 개설됐다.


다전공 제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상담 및 지도 체계인 ‘Academic Advisory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Academic Advisory는 강남대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를 Advisor, 전공교수 및 실무전문가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며, 참인재시스템 내에 Academic Advisory 시스템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진로·진출분야별 통합표준학습로드맵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본인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 맞춤형 i-로드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타학과 전공과목을 이수하면 일정 학점까지 본인의 전공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학생이 자신의 관심에 따라 전공 교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해 원하는 전공 역량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학사제도의 유연성을 강화했다.


대학 혁신 지원 위한 스마트 캠퍼스 구축


강남대는 성공적인 교육 혁신에 필요한 첨단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해 왔다. 코로나19 상황 이후 원격 수업 수요의 급증을 반영해 서버 시스템을 확충했으며 액티브러닝을 위한 다목적 강의실, 추적식 카메라 시스템, 강의 제작 스튜디오 등을 새롭게 구축해 이러닝 콘텐츠 제작 환경을 개선했다.


그 외 교육 기자재 확충, 강의실과 실습실 냉·난방시설 및 LED 전등 교체 등을 통해 효율적이고 쾌적한 수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습과 소통의 공간으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학생성공센터, 러닝앤힐링존, 세미나실, 중앙도서관 등을 확충 또는 리모델링했다. 이러한 교육 환경 개선의 노력으로 교육수요자 만족도 조사결과 교육시설 만족도는 지속적인 향상을 보이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체 모집정원 1601명 중 수시모집 1064명 선발


강남대는 2023학년도 정원내 · 외 1601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수시전형으로 1064명(66.5%), 정시전형으로 537명(33.5%)을 선발하며,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2022년 9월 13일(화)부터 9월 17일(토)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세분화
수시모집인원 중 62.1%인 661명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는 서류면접전형, 학생부전형, 고른기회 특별전형(국가보훈대상자, 만학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장애인 등 대상자)이 해당된다.


학생부종합(서류면접전형)은 수시모집 중 단일 전형으로 가장 많은 인원인 283명을 모집하며, 야간 모집단위 및 유니버설아트디자인학과, 스포츠복지학과, 음악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다단계전형이며,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기반 서류평가 100%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평가 점수 3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면접 평가는 수능 이후인 11월 21일(월) ~ 11월 25일(금)에 진행된다. 자신의 잠재역량을 적극 계발해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통해 전공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평가받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학생부종합(학생부전형)의 모집인원은 243명이며, 예체능계열 모집단위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선발한다. 자기소개서와 면접평가 없이 학교생활기록부만을 전형자료로 활용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전형으로 지원자의 입시 부담을 완화했다. 3년간의 성실한 학교생활을 통해 기초학업역량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학교생활기록부로 평가받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고른기회전형에 해당하는 국가보훈대상자전형,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전형의 경우 학생부전형과 동일한 서류평가 100%의 전형방법으로 선발하며, 장애인 등 대상자전형은 서류면접전형과 동일한 다단계 전형방법으로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
학생부교과전형은 예체능계열 및 사범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부교과 성적 100%로 선발하며 전년도와 동일한 277명을 모집한다. 지역균형발전전형의 일환인 학교장추천전형(2023학년도부터 고교별 추천인원 제한 없음)으로 196명, 농어촌학생전형으로 8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인문사회계열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도덕포함), 자연계열 국어, 수학, 영어, 과학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9등급으로 표시되는 과목만 반영)을 반영한다. 비교과나 자기소개서와 같은 다른 반영 요소가 없으므로 교과 성적만으로 평가받고 싶은 학생에게 적합한 전형이다.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정원외)은 학생부종합에서 학생부교과로 전형방식을 변경했으며, 인문사회계열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도덕포함), 전문교과, 자연계열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전문교과의 교과 내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해 학생부교과 100%로 22명을 선발한다.


실기전형, 실기방법의 다양화
수시모집 실기전형으로 음악학과는 30명(피아노 10명, 성악 10명, 관현악 10명)을 선발하며, 유니버설아트디자인학과는 45명, 스포츠복지학과는 29명을 선발한다. 실기전형의 전형방법은 일괄합산 방식으로, 유니버설아트디자인학과는 학생부 교과 40%, 실기 60%를, 스포츠복지학과는 학생부 교과 30%, 실기 70%를 반영하며, 음악학전공은 실기 100%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3학년도 실기전형의 학생부교과는 수학을 제외한 국어, 영어, 사회(역사 · 도덕 포함)를 반영하며, 실기전형의 학생부 과목별 환산등급 점수표 변경으로 인해 학생부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줄어들어 실기고사의 성적이 더욱 중요하게 됐다.


<인터뷰>


- 2023학년도 수시모집 특징은 무엇인가.
“2023학년도 수시모집 전형방식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2023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국내 고등학교 졸업자로 소속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학교장추천전형의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의 제한이 없어졌다. 정원외 모집단위 중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은 학생부종합에서 학생부교과로 전형방식을 변경했으며, 학생부종합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전형이 추가됐다.


이번 수시모집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모집단위와 전공의 변경이다. 기존 기독교학과가 글로벌문화학부 내의 전공으로 개편됐기 때문에 기독교학과를 희망하는 수험생은 글로벌문화학부로 지원해야 한다. 또한 예체능학부 내의 전공은 개별 학과인 유니버설아트디자인학과, 스포츠복지학과, 음악학과로 개편됐다. 수험생들은 변경된 사항을 잘 확인해 지원해야 한다. 궁금한 사항은 강남대 입학처로 문의 바란다.”

- 강남대가 지향하는 대학은.
“강남대는 입학 이전 합격 시점부터 졸업까지 학생의 성공을 최우선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 진로 맞춤형 i-로드맵 시스템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핵심역량을 증진시키고, 지속적 자기주도적 학습설계 및 이행을 통한 학업 성적의 향상, 교수-학생 간의 개인 밀착형 지도와 맞춤형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학생 성공을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학교생활 전반에 걸친 문제를 Academic Advisor가 해결해주는 통합적 상담 시스템인 ‘Academic Advisory 제도’가 구축돼 있다. KNU 참인재 시스템을 통해서 신입생 전체 5대 학습자 특성진단 중 4대 진단(역량진단, 성격5요인검사, 학습전략검사, 직무적성검사)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 특성을 명확하게 분석하고 그 특성에 맞는 진로 분야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핵심역량 성장도 모니터링 및 비교과 실적 관리를 하는 강남대만의 독자적인 학생역량 통합관리 시스템이다. 또한, 이와 연계한 학생역량강화 장학제도도 운영 중이다. 이러한 체계적인 학생역량 관리를 통해 강남대에 입학한 모든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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