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수시 입학정보] 대전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8-01 14: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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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 대전대학교


대전대 캠퍼스
대전대 캠퍼스

대전대학교는 1980년 ‘국가발전, 문화창조, 사회봉사’의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중부권 대표의 민간사학이다. 대전대는 개교 이후 지난 40년 동안 국가와 지역사회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국 4개 부속한방병원 개원, 육군대학과 협약을 통한 국내 최초 군사학과 설치·운영, ACE사업 선정 등 대학 교육 내실화를 위한 정부지원 사업 수행을 통해 내실을 다지며 대전의 대표대학으로 성장해 왔다.


‘튼튼한 기본과 특별한 경험’을 모토로 교육혁신을 지속하고, 차별화된 선진 교육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있는 대전대는 학생 중심 운영을 대학의 중요한 가치로 삼으며 ‘미래 대학의 새로운 표준, 대전대학교’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최고의 배움터를 제공하고자 교육과 대학시설, 대학생활의 향상을 추구해 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2020년 디지털미래융합대학을 신설, 학문과 실용을 연계한 산학협력 교육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 선정...향상된 교육 인프라 기반 마련


대전대는 학생 중심 교육의 확고한 가치를 실천해 나가고 있으며, 전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정부와 교육부가 주관하는 각종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교육부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정원감축에 대한 권고 없이 3년간 혁신지원사업 명목으로 정부 지원을 받아 학생 교육의 질 향상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올해에도 교육부 3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과 장학제도 확대, 첨단 교육 시설 확보 등으로 향상된 교육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대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바이오헬스분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에도 선정돼 향후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과 Bio-IT융합 보건의료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대전대는 ‘2022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유형Ⅱ)’에 선정됐다. 향후 2년간 교육부로 지원 사업비를 받는 대전대는 대입전형 공정성과 입시안내 프로그램 등을 더욱 강화해 운영할 예정으로 대전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을 신청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다.


학생 창업 활동, 지역 · 기업 등 지원…산학협력 활성화


대전대 LINC+사업단은 독자적인 ‘3-way 리빙랩’ 플랫폼 운영에 우수한 성과를 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전대 LINC+사업단은 선정 결과에 따른 지원금 42억5600만원을 현재 운영중인 ‘3-way 리빙랩’ 플랫폼 구현을 통한 대학-기업-지역사회의 협업과 이에 필요한 융합 인재 양성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DJU Co-op’(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교육)을 비롯해 창업 아이디어 발굴, 스피치, IR·투자, 프레젠테이션, 특허교육 등 기존 일차원적인 창업 교육에서 탈피한 다원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도 대전대 LINC+사업단은 2019년도에 ‘The 4th Edu-Park’를 개관해 VR존과 코딩 프로그램실, 아이디어 작품실, 3D프린터실(드림팩토리) 등의 시설을 완비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3D프린팅, 드론코딩, 아두이노 응용과 단기 집중 융합과정 교육과 전시 등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동아리 활동과 지역·기업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숙형 대학 HRC 운영


대전대는 1201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입생 전용 기숙형 대학 HRC를 운영, 단순한 기숙사의 기능을 넘어 생활과 교육이 동일 공간에서 이뤄지는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기존 대학교육과는 차별화된 독서와 토론, 외국어, IT 등 교육 프로그램과 음악, 미술, 영화, 사진 등 다양한 예술 분야와 각종 스포츠·명상에 이르기까지 대학생들에게 필요한 기본 소양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전대는 이를 위해 교수들로 구성된 RM(Residential Master)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수십명의 재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으며 새내기들의 튜터로 활동하는 등 서로 어울려 해결하는 공동체 공간을 형성하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학생부교과 교과면접전형·학생부종합 혜화인재전형, 면접고사 실시


대전대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실기위주의 전형으로 나눠 학생을 선발한다. 반영 교과과목을 전년도와 동일한 8개로 유지해 대입전형의 안정성으로 확보하고, 면접이 있는 학생부교과 교과면접전형과 학생부종합 혜화인재전형을 응시하는 학생들의 응시자 전원 면접고사를 진행해 면접 기회를 확대했다(간호, 물리치료, 임상병리, 응급구조, 한의 제외).


또한 군사학과 1차전형 합격자 5배수 확대 및 지역인재 학생부교과전형 모집, 간호학과와 한의예과의 지역인재 모집인원 확대 등을 통해 지원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대전대 수시전형에서 모집인원 수가 많은 교과면접전형의 주요 특징은 면접고사 실시다. 올해부터 일반학과 지원 시 지원자 전원 면접고사를 진행함으로써 면접의 기회를 확대한 것이다. 단, 보건계열(간호·물치·임상·응급)과 한의예과는 단계별 전형으로 모집인원의 6배수를 선발해 실시하고, 2단계에서 면접은 40%를 반영한다. 면접문항은 문제은행 방식으로 대전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사전 공지된다(한의예과는 당일 출제).


교과중점전형은 수시전형 중 가장 많은 모집인원을 선발하며, 학생부 교과성적 즉 내신성적과 출결상황만 반영하고 대학별고사를 실시하지 않기 때문에 지원자의 부담이 가장 적다.


지역인재전형은 올해부터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선발하며, 학생부 교과성적과 출결상황만 반영함으로써 지역 학생들의 부담감을 완화했다. 특히 간호학과는 전체 모집인원의 30%, 한의예과는 전체 모집인원의 40%를 지역인재로 선발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소개서를 포함한 기타 서류(교사추천서, 포트폴리오, 활동보고서 등)를 모두 받지 않음으로써 수험생의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고자 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대표전형인 혜화인재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해 서류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일반학과의 경우 전원 면접 기회를 갖는다. 단, 보건계열(간호·물치·임상·응급)과 한의예과 지원자는 1단계에서 모집인원의 5배수를 선발해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실기위주전형은 실기고사가 주요 전형요소이며 반영비율이 높다. 실기고사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 60% 또는 80%를 반영하기 때문에 지원자는 실기고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대전대 입학처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온·오프라인 입시안내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전대 입학안내 홈페이지, 대학어디가, 내신닷컴, 카카오플러스 등 4개 채널을 활성화해 실시간 맞춤형 입시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의 강화 방편으로 대전대 찾아가는 교수 진로특강, 학과체험 및 캠퍼스안내 프로그램, 고교방문 학과체험 멘토단, 대전대 영화관 1열 등의 대학이 찾아가고 학생이 대학으로 찾아오는 쌍방향 네트워크형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면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서는 온라인 학과체험과 캠퍼스안내(학과 안내), 고교생 대전대 홍보영상 공모전, 성적산출 참여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대전대 입학처의 다양한 온 · 오프라인 프로그램이 구비돼 있으니 고교 · 수험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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