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넉 사 자 방 맞은 듯]
- 대학저널 2015.01.30
- [넉 사 자 방 맞은 듯]『북』 1.‘四’ 자가 얻어맞아서 찌그러진 것 같다는 뜻으로, 아주 찌그러져서 어쩔 수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방 맞은 넉 사 자.2.입을 헤벌리고 멋없이 헤벌쭉거리거나 주책없이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넉동 다 갔다]
- 대학저널 2015.01.30
- [넉동 다 갔다]넉동이 말판을 다 돌아서 나왔다는 뜻으로, 일이 다 끝나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다 되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 대학저널 2015.01.30
- [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1.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2.사람은 날씨에 대하여 항상 자기중심으로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너울 쓴 거지]
- 대학저널 2015.01.29
- [너울 쓴 거지]배가 몹시 고파서 체면을 차릴 수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냉수에 이 부러진다]
- 대학저널 2015.01.28
- [냉수에 이 부러진다]하찮은 것 때문에 크게 당황스러운 일을 겪는다는 뜻으로,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어이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냉수에 뼈뜯이]
- 대학저널 2015.01.28
- [냉수에 뼈뜯이]1.냉수에다가 뼈에서 뜯어낸 고기를 두었다는 뜻으로, 맛없는 음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싱거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냅기는 과부 집 굴뚝이라]
- 대학저널 2015.01.27
- [냅기는 과부 집 굴뚝이라]과부 집에는 나무를 뻐개고 말리고 할 사람이 없어서 마르지 않은 나무를 그대로 때므로 연기가 심하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보다 심히 곤란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 대학저널 2015.01.26
-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1.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2.자기가 할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고 제힘으로 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