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 대학저널 2014.11.06
-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날개 없는 봉황]
- 대학저널 2014.10.31
- [날개 없는 봉황]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슬 없는 용ㆍ꽃 없는 나비ㆍ물 없는 기러기ㆍ임자 없는 용마ㆍ줄 없는 거문고ㆍ짝 잃은 원앙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 대학저널 2014.10.30
- [날개 부러진 매[독수리]]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 대학저널 2014.10.29
- [난쟁이 월천꾼 즐기듯]1.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 대학저널 2014.10.28
-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1.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잘못을 고치고 착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결심을 오래 가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 대학저널 2014.10.28
- [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난 대로 있다]
- 대학저널 2014.10.27
- [난 대로 있다]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난 나는 해 과거했다]
- 대학저널 2014.10.27
- [난 나는 해 과거했다]1.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2.제가 한 일을 자랑삼아 이야기하나 그것은 아무 데도 흔적이 없으니 말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핀잔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