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 대학저널 2014.11.21
-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 대학저널 2014.11.17
-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ㆍ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 대학저널 2014.11.12
- [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
- 대학저널 2014.11.10
- [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 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 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 대학저널 2014.11.07
-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