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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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세종캠퍼스 vs 한양대 에리카(ERICA)
김준환 2012.07.09
조선일보 7월 2일 고려대 세종캠퍼스문화일보 7월 2일 한양대 에리카(ERICA)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7월 첫째주 대학 광고는 서울 소재 상위권 대학의 지방에 있는 제2캠퍼스 광고가 눈길을 끌었다.고려대 세종캠퍼스 ...
<우리말 바로 알기>[얼(을) 먹다]
대학저널 2012.07.09
[얼(을) 먹다]놀라서 어리둥절하여지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얻어들은 풍월]
대학저널 2012.07.09
[얻어들은 풍월]정식으로 배운 것이 아니라 남에게 들어서 아는 지식을 이르는 말.(예문: 물론 민 수사도 얻어들은 풍월이고 데리고 있는 식객 선비가 감식한 것을 그저 외어 보는 정도이다. ≪유현종, 들불≫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언필칭 요순]
대학저널 2012.07.09
[언필칭 요순]1.말을 할 때마다 반드시 요순(堯舜)을 들먹인다는 뜻으로, 같은 말을 같은 식으로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2.항상 성현의 말을 들추어 고고한 체함을 이르는 말.*요순:고대 중국의 요임금과 순임금을 아울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언질(을) 주다]
대학저널 2012.07.06
[언질(을) 주다]어떤 일이나 현상 따위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다.(예문: 하지만 정작 30리 길이 넘는 화장터를 향해 시동을 걸기까지 누구 하나 이렇다 하게 언질을 주는 사람이 없었다.≪이동하, 도시의 늪≫)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언질(을) 잡다]
대학저널 2012.07.06
[언질(을) 잡다]남이 한 말을 자기가 할 말의 증거로 삼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 [억지 춘향(이)]
대학저널 2012.07.06
[억지 춘향(이)]억지로 어떤 일을 이루게 하거나어떤 일이 억지로 겨우 이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예문: 영달이 내미는 잔을 팔기는 억지 춘향이 되어 받아 든다. ≪김춘복, 쌈짓골≫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억장이 무너지다]
대학저널 2012.07.05
[억장이 무너지다]극심한 슬픔이나 절망 따위로 몹시 가슴이 아프고 괴롭다.(예문 : 그때 나는 강우규 어른이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 억장이 무너지고 온 천지가 새까맣게 보였는데…. ≪박경리, 토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억이 막히다]
대학저널 2012.07.05
[억이 막히다]『북』너무 엄청난 일을 당하여가슴이 미어지는 듯하다. ≒억에 받치다.(예문 : 억이 막혀 말을 못하다≪선대≫ /재필은 너무도 엄청나고 기가 찬 소문 앞에 억이 막히고 말았다.≪금천강, 선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어진혼(이) 나가다[빠지다]]
대학저널 2012.07.05
[어진혼(이) 나가다[빠지다]]몹시 놀라거나 시끄러워서 맑은 정신을 잃다.(예문: 그는 총을 두 방이나 맞고 나서는 어진혼이 나가 작은 소리에도 놀라곤 했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어안이 벙벙하다]
대학저널 2012.07.04
[어안이 벙벙하다]뜻밖에 놀랍거나 기막힌 일을 당하여어리둥절하다.(예문: 갑자기 따귀를 얻어맞은 그녀는 어안이 벙벙한 얼굴로 남편을 쳐다보았다. /졸지에 벌어진 광경에 어안이 벙벙해 있던 식구들은 다시 한 번 깜짝 놀란다.≪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해죽거리다]
대학저널 2012.07.04
[해죽거리다] 만족스러운 듯이 귀엽게 살짝 자꾸 웃다.=해죽대다. (예문: 그는 술이 들어가기 전에는 고개를 떨어뜨린 채 맥없이 늘어져 가지고 다녔고, 그게 들어간 다음에는 실없이 해죽거렸다. 〈한승원, 해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초롱]
대학저널 2012.07.04
[초롱] ‘등롱’을 달리 이르는 말.등롱 안에 주로 촛불을 켜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예문: 최 참판 댁의 기둥 군데군데 초롱이 내걸려 있고행랑의 불빛도 환하게 밝았다. 〈박경리, 토지〉♣ ‘초롱’은 중세국어에 ‘쵸롱’으로 나온다.‘ ...
<우리말 바로 알기>[어복에 장사 지내다]
대학저널 2012.07.03
[어복에 장사 지내다]1. 물에 빠져 죽다. 또는 물에 빠뜨려 죽이다.(예문 : 수영도 못하는 애가 그 깊은 데를 들어가다니, 어복에 장사 지낼 일 있나? )2.사람을 죽여 물에 던져 버리다.(예문 :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주인어른이 그의 어미를 어복에 장사 지낸 일이 있다고 한다. )출처:국립국 ...
<우리말 바로 알기>[어방(을) 대다]
대학저널 2012.07.03
[어방(을) 대다]『북』 어림하여 헤아리다.(예문 : 성순의 정확한 사격 솜씨에 겁을 집어먹은 놈들은 고개를 내밀지 못한 채 어방 대고 사격하였다. ≪청년전위, 선대≫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대학저널 2012.07.03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몹시 부당하거나 터무니없는 말을 함을 이르는 말.(예문: 돈을 모은 상암리 사람이 하암리 사람의 밭을 사기도 했는데 옛날 같으면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일이었다. ≪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어려운 걸음(을) 하다]
대학저널 2012.07.02
[어려운 걸음(을) 하다]일이 바쁘거나 너무 멀어서 좀처럼가기 힘든 곳을 가거나 오다.(예문: 어려운 걸음 하셨는데 애 아버지가 없어서 정말 애석합니다.≪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어디라 없이]
대학저널 2012.07.02
[어디라 없이]1. 꼭 어디라고 일정하게 정함이 없이.(예문 : 문태석의 개념으로 하면 젊은 과부라고 하면 어디라 없이 추레하고 슬픔이 드리워 있는 것이라야 하였다.≪채만식, 돼지≫ )2. 빠진 곳이 없이 모두.(예문 : 우리나라에 있는 산이란 산은 어디라 없이 다 가 보았다. )출처:국립 ...
<우리말 바로 알기>[어디 (두고) 보자]
대학저널 2012.07.02
[어디 (두고) 보자]앞으로 결과가 좋지 아니할 것이라고벼르거나 앙갚음을 하겠다고 할 때 하는 말.(예문: 이놈도 감투를 쓰더니 거만해졌구나. 제가 나를 이렇게 괄시해……어디 두고 보자. ≪유진오, 구름 위의 만상≫ /허허, 참 기가 막혀서. 하기는 법은 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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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광고 '쏠림'… 특집광고 비중 커
김준환 2012.07.02
중앙일보 6월 25일 경희사이버대중앙일보 6월 25일 한세대중앙일보 6월 25일 세명대중앙일보 6월 27일 서울사이버대중앙일보 6월 29일 한밭대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6월 넷째주 대학광고는 중앙일보에 광고 쏠림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