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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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바로 알기>[쇤네를 내붙이다]
대학저널 2012.05.10
[쇤네를 내붙이다] 자기 스스로를 쇤네라 이르며 비굴하게 아첨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쇠가죽(을) 뒤집어쓰다[무릅쓰다]]
대학저널 2012.05.10
[쇠가죽(을) 뒤집어쓰다[무릅쓰다]] 부끄러움을 생각하거나 체면을 돌아보지 않다. (예문:제가 낯바닥에 쇠가죽 뒤집어쓴 사람이 아닌 다음에야 그 앞에서 소작료를 안 내리고 어떻게 배깁니까? ≪한무숙, 돌≫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송사리 끓듯]
대학저널 2012.05.09
[송사리 끓듯] 수없이 많이 모여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무슨 일로 사람들이 송사리 끓듯 하지?)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솔발(을) 치다]
대학저널 2012.05.09
[솔발(을) 치다] 자기가 발견한 것을 여러 사람에게 외쳐 알리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솔발(을) 놓다]
대학저널 2012.05.09
[솔발(을) 놓다]1. 솔발을 흔들다. 2. 남의 비밀을 소문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톱을[손톱으로] 튀기다]
대학저널 2012.05.09
[손톱을[손톱으로] 튀기다] 일은 하지 아니하고 놀면서 지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뜸직하다]
대학저널 2012.05.08
[뜸직하다] 말이나 행동이 매우 속이 깊고 무게가 있다. (예문 : 평소에 말수가 적고 뜸직하기만 하던 웅보가 초라니처럼 달떠 있는 양을 멀뚱한 눈빛으로 쳐다보고만 있던….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두남받다]
대학저널 2012.05.08
[두남받다] 남다른 도움이나 사랑을 받다. (예문 : 독자로 부모님의 애정을 두남받고 자란 아이라 버릇이 없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사래(를) 치다]
대학저널 2012.05.07
[손사래(를) 치다] 거절이나 부인을 하며 손을 펴서 마구 휘젓다. (예문 : 그는 전작이 있다고 손사래를 치다가 잔을 받아 들었다. ≪한승원, 해일≫ /뭔가 보여 달라고 독촉이 성화같은 구경꾼들을 향해 야바위꾼은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김주영, 외촌장 기 ...
<우리말 바로 알기>[손버릇(이) 사납다]
대학저널 2012.05.07
[손버릇(이) 사납다]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망가뜨리거나 남을 때리는 버릇이 있다. (예문 : 손버릇이 사나워 갖고 싶은 물건만 보면 무작정 훔친다. /그 아이는 손버릇이 사나워서 같은 반 아이들을 이것저것 트집을 잡아 때린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바닥(을) 뒤집듯]
대학저널 2012.05.07
[손바닥(을) 뒤집듯] 1.태도를 갑자기 또는 노골적으로 바꾸기를 아주 쉽게. (예문 : 그는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해서 믿을 수가 없다.) /그는 마음이 손바닥 뒤집듯 순식간에 표변하는 사람들을 싫어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2.일하기를 매우 쉽게. (예문 : 너의 능력으로는 그 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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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모집, 어느 대학이 잘하나?”
이원지 2012.05.05
조선일보 5월1일 서강대 조선일보 5월2일 세종대 조선일보 5월4일 홍익대 매일경제 5월 2일 세종대 매일경제 5월4일 성신여대 조선일보 5월3일 고려대 한겨레신문 5월 2일 수성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
<우리말 바로 알기>[손때(가) 묻다[먹다]]
대학저널 2012.05.04
[손때(가) 묻다[먹다]] 그릇, 가구 따위를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 ≒손때가 오르다. (예문 :어머니는 할머니의 손때가 묻은 바느질 상자를 소중하게 여기신다. /책은 손때 묻은 책이 정겹고, 붓은 손에 익은 만년필이 좋다.≪윤오영, 온돌의 정≫ /그 방과 세간은 주인을 세 번이나 갈았고, 네 번째 영애를 ...
<우리말 바로 알기>[손끝(에) 물이 오르다]
대학저널 2012.05.04
[손끝(에) 물이 오르다] 구차하던 살림이 점차 부유해지다. (예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어머니의 노력으로 집안은 점점 손끝에 물이 올랐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길을 뻗치다]
대학저널 2012.05.04
[손길을 뻗치다] 적극적인 도움, 요구, 침략, 간섭 따위의 행위가 미치다. (예문 : 단속의 손길을 뻗치다. /침략의 손길을 뻗치다 . /손길을 뻗쳐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그들 스스로 그 손길을 거부했다. /이들은 갖가지 명목을 내세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여물다]
대학저널 2012.05.03
[손(이) 여물다]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꼼꼼하다. ≒손끝(이) 야무지다ㆍ손끝(이) 여물다[야물다]. (예문 :교열 작업은 세심하고 손이 여문 사람을 써야 한다. /그는 손이 여물어 무엇이든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비다]
대학저널 2012.05.03
[손(이) 비다] 1. 할 일이 없어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있다. (예문 : 또 제방 공사, 도로 공사, 개간지 공사 등 부역이 끊임없어 농민들은 손이 빌 짬인 겨울 한나절이라도 발 뻗고 쉴 틈이 없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2.수중에 돈이 없다. (예문 :직장을 잃은 그는 손이 비어 집에만 처박혀 있었다.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맵다]
대학저널 2012.05.03
[손(이) 맵다] 1.손으로 슬쩍 때려도 몹시 아프다. ≒손끝(이) 맵다ㆍ손때(가) 맵다 (예문 : 조그만 게 어찌나 손이 매운지 맞은 자리가 한참 동안이나 얼얼하였다.) 2.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야무지다. (예문 : 그이는 손이 매워서 한번 시작한 일은 빈틈없이 해낸다. ) 3. 가축, 날짐승, 식물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주다]
대학저널 2012.05.02
[손(을) 주다] 1.덩굴 같은 것이 타고 올라가도록 섶이나 막대기 따위를 대어 주다. (예문 :막대기로 손을 주었더니 담쟁이넝쿨이 벽을 타고 지붕으로 올라갔다.) 2.『북』청이나 바람에 응하여 나서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씻다[털다]]
대학저널 2012.05.02
[손(을) 씻다[털다]] 1.부정적인 일이나 찜찜한 일에 대하여 관계를 청산하다. (예문 :그는 불교에 귀의한 뒤로 범죄 조직에서 손을 씻고 착실히 살아가고 있다. ) 2.본전을 모두 잃다. (예문 :그날 밤에는 일류 도박사 때문에 마을 청년들이 모두 손을 씻고 나앉아야 했다. ) 출처:국립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