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바로 알기>[뜸직하다]
- 대학저널 2012.05.08
- [뜸직하다] 말이나 행동이 매우 속이 깊고 무게가 있다. (예문 : 평소에 말수가 적고 뜸직하기만 하던 웅보가 초라니처럼 달떠 있는 양을 멀뚱한 눈빛으로 쳐다보고만 있던….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두남받다]
- 대학저널 2012.05.08
- [두남받다] 남다른 도움이나 사랑을 받다. (예문 : 독자로 부모님의 애정을 두남받고 자란 아이라 버릇이 없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손사래(를) 치다]
- 대학저널 2012.05.07
- [손사래(를) 치다] 거절이나 부인을 하며 손을 펴서 마구 휘젓다. (예문 : 그는 전작이 있다고 손사래를 치다가 잔을 받아 들었다. ≪한승원, 해일≫ /뭔가 보여 달라고 독촉이 성화같은 구경꾼들을 향해 야바위꾼은 손사래를 치며 말했다. ≪김주영, 외촌장 기 ...
- <우리말 바로 알기>[손버릇(이) 사납다]
- 대학저널 2012.05.07
- [손버릇(이) 사납다]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망가뜨리거나 남을 때리는 버릇이 있다. (예문 : 손버릇이 사나워 갖고 싶은 물건만 보면 무작정 훔친다. /그 아이는 손버릇이 사나워서 같은 반 아이들을 이것저것 트집을 잡아 때린다. )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손바닥(을) 뒤집듯]
- 대학저널 2012.05.07
- [손바닥(을) 뒤집듯] 1.태도를 갑자기 또는 노골적으로 바꾸기를 아주 쉽게. (예문 : 그는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해서 믿을 수가 없다.) /그는 마음이 손바닥 뒤집듯 순식간에 표변하는 사람들을 싫어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2.일하기를 매우 쉽게. (예문 : 너의 능력으로는 그 일도 ...

- “대학원생 모집, 어느 대학이 잘하나?”
- 이원지 2012.05.05
- 조선일보 5월1일 서강대 조선일보 5월2일 세종대 조선일보 5월4일 홍익대 매일경제 5월 2일 세종대 매일경제 5월4일 성신여대 조선일보 5월3일 고려대 한겨레신문 5월 2일 수성대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
- <우리말 바로 알기>[손때(가) 묻다[먹다]]
- 대학저널 2012.05.04
- [손때(가) 묻다[먹다]] 그릇, 가구 따위를 오래 써서 길이 들거나 정이 들다. ≒손때가 오르다. (예문 :어머니는 할머니의 손때가 묻은 바느질 상자를 소중하게 여기신다. /책은 손때 묻은 책이 정겹고, 붓은 손에 익은 만년필이 좋다.≪윤오영, 온돌의 정≫ /그 방과 세간은 주인을 세 번이나 갈았고, 네 번째 영애를 ...
- <우리말 바로 알기>[손길을 뻗치다]
- 대학저널 2012.05.04
- [손길을 뻗치다] 적극적인 도움, 요구, 침략, 간섭 따위의 행위가 미치다. (예문 : 단속의 손길을 뻗치다. /침략의 손길을 뻗치다 . /손길을 뻗쳐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그들 스스로 그 손길을 거부했다. /이들은 갖가지 명목을 내세 ...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여물다]
- 대학저널 2012.05.03
- [손(이) 여물다]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꼼꼼하다. ≒손끝(이) 야무지다ㆍ손끝(이) 여물다[야물다]. (예문 :교열 작업은 세심하고 손이 여문 사람을 써야 한다. /그는 손이 여물어 무엇이든 잘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비다]
- 대학저널 2012.05.03
- [손(이) 비다] 1. 할 일이 없어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고 있다. (예문 : 또 제방 공사, 도로 공사, 개간지 공사 등 부역이 끊임없어 농민들은 손이 빌 짬인 겨울 한나절이라도 발 뻗고 쉴 틈이 없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2.수중에 돈이 없다. (예문 :직장을 잃은 그는 손이 비어 집에만 처박혀 있었다. ...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이) 맵다]
- 대학저널 2012.05.03
- [손(이) 맵다] 1.손으로 슬쩍 때려도 몹시 아프다. ≒손끝(이) 맵다ㆍ손때(가) 맵다 (예문 : 조그만 게 어찌나 손이 매운지 맞은 자리가 한참 동안이나 얼얼하였다.) 2. 일하는 것이 빈틈없고 매우 야무지다. (예문 : 그이는 손이 매워서 한번 시작한 일은 빈틈없이 해낸다. ) 3. 가축, 날짐승, 식물 ...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주다]
- 대학저널 2012.05.02
- [손(을) 주다] 1.덩굴 같은 것이 타고 올라가도록 섶이나 막대기 따위를 대어 주다. (예문 :막대기로 손을 주었더니 담쟁이넝쿨이 벽을 타고 지붕으로 올라갔다.) 2.『북』청이나 바람에 응하여 나서다. 출처:국립국어원
- <우리말 바로 알기>[손(을) 씻다[털다]]
- 대학저널 2012.05.02
- [손(을) 씻다[털다]] 1.부정적인 일이나 찜찜한 일에 대하여 관계를 청산하다. (예문 :그는 불교에 귀의한 뒤로 범죄 조직에서 손을 씻고 착실히 살아가고 있다. ) 2.본전을 모두 잃다. (예문 :그날 밤에는 일류 도박사 때문에 마을 청년들이 모두 손을 씻고 나앉아야 했다. ) 출처:국립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