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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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MBA, 어디가 좋을까?"
김준환 2012.04.23
한국경제 4월 20일 서강대한국경제 4월 20일 KAIST한국경제 4월 20일 한양대한국경제 4월 20일 고려대한국경제 4월 20일 아주대한국경제 4월 20일 건국대한국경제 4월 20일 인천대한국경제 4월 20일 성균관대사진을 클릭하 ...
<우리말 바로 알기>[∼로서] 와 [∼로써]
대학저널 2012.04.23
[∼로서] 와 [∼로써] ∼로서와 ∼로써의 용법도 꽤나 혼동되는 것 중에 하나이다. ∼로서는 자격격 조사라고 하고, ∼로써는 기구격 조사라고 한다. 예를 들어 「그는 회사 대표로서 회의에 참석했다.」라는 문장에서 '대표로서'는 움직임의 자격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 자격이란 말은 ...
<우리말 바로 알기>[소금 들고 덤비다]
대학저널 2012.04.23
[소금 들고 덤비다] 부정(不淨)한 것을 대하듯 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같이 먹다]
대학저널 2012.04.23
[소같이 먹다] 엄청나게 많이 먹다. ≒소 먹듯 하다. (예문 :옆방 학생은 저녁을 소같이 먹고도 밤이 깊어지면 먹을 것을 찾느라 부엌 근처를 기웃거린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가지(를) 내다]
대학저널 2012.04.23
[소가지(를) 내다] (속되게) 성을 내다. (예문 : 왜 갑자기 소가지를 내, 사람 놀라게.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가) 푸주에 들어가듯]
대학저널 2012.04.20
[소(가) 푸주에 들어가듯] 소가 푸주에 들어가기 싫어하듯 어떤 곳에 무척 가기 싫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소(가) 뜨물 켜듯이]
대학저널 2012.04.20
[소(가) 뜨물 켜듯이] 물 같은 것을 한꺼번에 많은 양을 들이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 소 뜨물 켜듯이 물 마시는 걸 보니 무척 목이 말랐었구나.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셈이 질기다]
대학저널 2012.04.20
[셈이 질기다] 품삯 따위의 셈을 하지 아니하고 미룬 지가 오래되다. (예문: 월급날을 열흘이나 넘기다니 셈이 질기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세상에 서다]
대학저널 2012.04.19
[세상에 서다] 세상에 나가 제구실을 톡톡히 해내거나 상당한 지위에 올라서다. (예문 :학교 다닐 적에 말썽을 피워 선생님의 속을 썩이던 녀석이 이제는 세상에 서서 선생님을 찾아왔다.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세상(을) 버리다 ]
대학저널 2012.04.19
[세상(을) 버리다 ]1.세상을 등지다(예문: 네가 티끌 세상을 버리고 산속으로 들어오겠다 하니 반드시 느낀 바가 있으리라.≪박종화, 임진왜란≫ )2. 세상(을) 떠나다[뜨다].(예문: 왕은 민후가 살아 있으리라는 낙관적인 말을 들으면 얼굴이 환하게 펴지고, 세상을 버렸으리라는 비관적인 말을 들 ...
<우리말 바로 알기>[세도가 빨랫줄 같다]
대학저널 2012.04.19
[세도가 빨랫줄 같다] 세도가 든든하고 오래가다. (예문: 세도가 빨랫줄 같았던 선대의 그 좋은 시절, 청지기였던 전 서방은 사양길로 치닫는 이 집에 행랑아범으로 눌러앉아 긴 성상을 보낸 늙은이다. ≪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차반]
대학저널 2012.04.18
[차반] 1. 예물로 가져가거나 들어오는 좋은 음식. 2. 맛있게 잘 차린 음식. ♣ ‘차반’은 중세국어에도 ‘차반’으로 나온다. ‘차반’은 한자어 ‘茶飯’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죽데기]
대학저널 2012.04.18
[죽데기] 통나무의 표면에서 잘라 낸 널조각. 주로 땔감으로 쓴다. (예문: 집이 서너 채는 넘게 들어앉을 만한 공터가 초희가 든 집과 함께 죽데기로 담장을 친 한 울타리 안에 들어 있었다. 〈한수산, 유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악머구리]
대학저널 2012.04.18
[악머구리] 잘 우는 개구리라는 뜻으로, ‘참개구리’를 이르는 말. (예문: 악머구리 울어 대는 여름 밤. ) ♣ ‘악머구리’로 ‘악’과 ‘머구리’로 분석된다. ‘ 악’의 어원은 분명하지 않으나 &lsqu ...
<우리말 바로 알기>[선수(를) 걸다]
대학저널 2012.04.17
[선수(를) 걸다] 1.먼저 손찌검을 하다. 2.남이 하기 전에 먼저 상대에게 행동하여 나서다. ≒선손(을) 걸다. (예문 : 최달은 기왕 죽는 판에 사내가 비겁하게 죽을 것은 없다 하여 유신 장군보다 무엇이나 선수를 걸고 나아갔다. ≪홍효민, 신라 통일≫)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선불(을) 맞다]
대학저널 2012.04.17
[선불(을) 맞다] 어설픈 타격을 받다. (예문 : 죽은 송장은 처치하게 하고 선불 맞고 죽지 않은 사람은 구호하게 하였다.≪홍명희, 임꺽정≫ )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선불(을) 걸다]
대학저널 2012.04.17
[선불(을) 걸다] 1.어설프게 건드리다. 2.상관없는 일에 참견하다 해를 입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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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중앙대, MBA '신입생 모시기' 경쟁
김준환 2012.04.16
매일경제 4월 9일 서강대한국경제 4월 9일 중앙대중앙일보 4월 12일 중앙대문화일보 4월 12일 한국외대조선일보 4월 12일 UNIST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서강대와 중앙대가 경제지를 중심으로 2012학년도 후반기 ...
<우리말 바로 알기>[선문(을) 놓다]
대학저널 2012.04.16
[선문(을) 놓다] 미리 알리다. 출처:국립국어원
<우리말 바로 알기>[서릿발이 서다]
대학저널 2012.04.16
[서릿발이 서다] 1.땅거죽에 가늘고 긴 얼음 줄기의 묶음이 생기다. (예문:마당에 서릿발이 선 것을 보니 날이 춥겠군. )2.서릿발처럼 준엄하고 매서운 기운이 있다. (예문:서릿발이 서서 호통을 치다 /갑자기 그의 얼굴에 핏기가 가시고 서릿발이 섰다. ≪김원일, 불의 제전≫)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