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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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도깨비감투 끈 같다]
대학저널 2015.05.04
[도깨비감투 끈 같다]『북』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도깨비감투 끈 같다는 뜻으로, 어떻게 된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도감 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하듯]
대학저널 2015.05.04
[도감 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하듯]도감 포수가 새벽에 영내(營內)에 들어갈 때 그 시각을 마누라가 오줌 누는 시간으로 짐작한다는 뜻으로, 분명하지 않은 일을 짐작으로 판단하고 믿으면 낭패하기 쉽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덴 소 날치듯]
대학저널 2015.05.04
[덴 소 날치듯]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치듯 한다는 뜻으로, 물불을 가리지 못하고 함부로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덴 데 털 안 난다]
대학저널 2015.05.01
[덴 데 털 안 난다]크게 덴 상처에는 털이 안 난다는 뜻으로, 한 번 크게 실패를 하면 다시 일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덮어놓고 열넉 냥[열닷 냥] 금]
대학저널 2015.05.01
[덮어놓고 열넉 냥[열닷 냥] 금]내용을 살피지 않고 함부로 판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
대학저널 2015.05.01
[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낚싯바늘에 걸린 생선.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덩덩하니 문 너머 굿인 줄 아느냐]
대학저널 2015.05.01
[덩덩하니 문 너머 굿인 줄 아느냐]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덩덩하니 굿만 여겨.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
대학저널 2015.05.01
[덜 곪은 부스럼에 아니 나는 고름 짜듯]상을 몹시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던져 마름쇠]
대학저널 2015.04.30
[던져 마름쇠]1.마름쇠는 누구나 던지면 틀림없이 꽂히고 한쪽은 위로 솟는 데서, 어떤 일에 별로 숙달되지 않은 사람도 실수 없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떻게 하든 한 가지 정해진 경우밖에 달리는 되지 않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덕석이 멍석이라고 우긴다]
대학저널 2015.04.30
[덕석이 멍석이라고 우긴다]1. =덕석이 멍석인 듯.2.『북』어떤 사물을 사실에 맞지 않게 마구잡이로 우겨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덕석[-썩] 「명사」「1」추울 때에 소의 등을 덮어 주는 멍석. ≒소덕석ㆍ쇠덕석02ㆍ우의02(牛衣).「2」『방언』‘멍석’의 방언(경남, 전남).「3」『북한어 ...
<속담>[덕석에 참새 떼 앉은 격]
대학저널 2015.04.30
[덕석에 참새 떼 앉은 격]『북』소 잔등을 덮어 준 덕석에 참새 떼가 되는대로 내려앉은 격이라는 뜻으로, 어중이떠중이가 모여든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워서 못 먹고 식어서 못 먹고]
대학저널 2015.04.30
[더워서 못 먹고 식어서 못 먹고]이런저런 구실과 조건을 대면서 이러쿵저러쿵 불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운죽에 혀 데기]
대학저널 2015.04.30
[더운죽에 혀 데기]1.더운죽에 혀를 대면 덴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게 혀를 댄다는 뜻으로, 그르칠 것이 뻔한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대단치 않은 일에 낭패를 보아 비록 짧은 동안이나마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운죽에 파리 날아들듯]
대학저널 2015.04.29
[더운죽에 파리 날아들듯]무턱대고 덤벙이다가 곤경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
대학저널 2015.04.29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더부살이 환자 걱정ㆍ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벅머리 댕기 치레하듯]
대학저널 2015.04.29
[더벅머리 댕기 치레하듯]바탕이 좋지 않은 것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친 겉치레를 하여 오히려 더 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러운 처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04.29
[더러운 처와 악한 첩이 빈방보다 낫다]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대학저널 2015.04.29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가윗날은 백곡이 익는 계절인 만큼 모든 것이 풍성하고 즐거운 놀이를 하며 지낸 데서, 잘 먹고 잘 입고 편히 살기를 바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댓진 먹은 뱀 (같다)]
대학저널 2015.04.28
[댓진 먹은 뱀 (같다)]뱀이 담뱃대에 엉긴 진을 먹으면 즉사한다는 데서, 이미 운명이 결정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대한 칠 년 비 바라듯]
대학저널 2015.04.28
[대한 칠 년 비 바라듯]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칠년대한에 대우(大雨) 기다리듯[바라듯].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