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담>[도둑개 살 안 찐다]
- 대학저널 2015.05.11
- [도둑개 살 안 찐다]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고양이가 살찌랴.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끼 삶은 물]
- 대학저널 2015.05.08
- [도끼 삶은 물]1.아무 맛도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런 내용도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끼를 들고 나물 캐러 간다]
- 대학저널 2015.05.08
- [도끼를 들고 나물 캐러 간다]『북』 나물을 캐기 어려운 우둔하고 무거운 도끼를 들고 나물을 캐러 간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
- 대학저널 2015.05.08
- [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도끼는 무디면 갈기나 하지 사람은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한다ㆍ도끼라 날 달아 쓸까.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 대학저널 2015.05.07
-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바늘 가진 사람이 도끼 가진 사람 이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깨비 땅 마련하듯]
- 대학저널 2015.05.06
- [도깨비 땅 마련하듯]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 아무 실속 없이 헛된 일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깨비 기왓장 뒤듯]
- 대학저널 2015.05.04
- [도깨비 기왓장 뒤듯]1.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수키왓장 뒤듯.2.남 보기에 분주하게 일을 엄벙덤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깨비 수키왓장 뒤듯.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도깨비감투를 뒤집어쓰다]
- 대학저널 2015.05.04
- [도깨비감투를 뒤집어쓰다]『북』무슨 도깨비판에 걸렸는지 이름 모를 감투를 쓰게 되었다는 뜻으로, 똑똑히 알지도 못할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